Shelter Of Storm


새옹지마

주절주절 : 2009/01/12 11:28


2MB 정권 1년동안 수많은 삽질이 있었고, 또 할 것이다.
많은,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 삽질을 비웃지만...

모든 일은 항상 예측하지 못한 결과를 같이 가져오는 법.

4년 혹은 10년후 2MB를 평가할 때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...

혹시 아는가?

예를 들어...
전두환이 물가와 사교육은 확실히 잡았다는 호평(?)을 받는 것 처럼 2MB도 주택가격만은 확실히 잡았다고 평가될 지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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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12 11:28 2009/01/12 11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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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먼 브라더스

주절주절 : 2008/09/17 08:21


리먼 브라더스를 산업은행이 인수하려다 정부의 반대로 무산된 것에 대해 얼음집에 한마디 했더니 반응들이 꽤 가관이다.

저 글을 까는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그 동안 MB경제팀의 무능에 대해 참으로 할 말이 많은 사람들 같던데...

어째 이번 리먼 인수 무산의 주인공인 강만수 경제팀에 대해선 칭찬을 하지 않는걸까?

무지를 바탕으로 한 분노와 행동은 계획된 폭력보다 나을게 없다는 것이 진리다.



뱀발. 한겨레 기사 논평 : 안기자님. 리먼은 미국정부가 못 살린게 아니라, "안 살린 거랍니다" ... 쯧쯧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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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9/17 08:21 2008/09/17 08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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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짝지지율?

주절주절 : 2008/08/18 11:06


반짝지지율 과연 언제까지 갈까

이 기사는 중대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.

여론조사에서 나온 30% 전후의 2MB 지지율은 올림픽 등 외부요인에 의한 반짝 지지가 절대 아니다.

그 30%는 언제든 명분만 있으면 2MB 품으로 돌아갈 사람들이었다. 그들에게 이제 명분이 생겼을 뿐, 애시당초 '이혼'도 하지 않았던 게다.


오늘의 교훈 : 착각은 금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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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18 11:06 2008/08/18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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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철, 올림픽, 그리고 제국의 역습

주절주절 : 2008/07/23 12:29


본격적인 휴가철과 올림픽 시즌이 시작되었다.

제국의 역습은 이제부터.


아직 각성하지 못한 촛불들은 어찌될 것인가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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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3 12:29 2008/07/23 12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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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도와 2MB,

주절주절 : 2008/07/15 14:15


민족주의(라고 쓰고 쇼비니즘이라 읽는다) 에 불을 지르다.

그 불똥이 또 어찌 진화할 지 기대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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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쥐 이야기 - 웃음이 힘이다!

주절주절 : 2008/06/29 21:46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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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음
은 우리의 입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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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전 시작!

주절주절 : 2008/06/26 15:25


2회전 시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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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6 15:25 2008/06/26 15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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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훈 왈 "즐 쳐드삼"

주절주절 : 2008/06/21 16:36


비싼 돈 쳐바르며 미국 갔다온 결과 브리핑 한 마디로 요약

"즐 쳐드삼"


QSA? 강제성도 없는게 EV보다 낫다고? 얼씨구!

검역주권은? 얼씨구!

뼈조각 나와도 수입금지 없다고? 얼씨구!

한 마디로 국민은 병진! 얼씨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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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21 16:36 2008/06/21 16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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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 2MB 특별기자회견 전문 초간단 요약

주절주절 : 2008/06/20 09:26


"독 든 사과 줄 테니 맛있게 쳐먹어"


이제 본격적으로 반격하는 것이라는 주장은 결코 과잉이 아닙니다.


프로 2MB, 절치부심했는데 쌩초짜 나이브 아마추어 국민들은?




기대되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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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. 와 Naive 의 싸움.

주절주절 : 2008/06/08 21:21


2MB는 Pro.
국민은 Naive.

Pro.인 2MB 왈 : 1~2년뒤면 지지자들이 돌아올 것이다.(= 1,2년은 눈 깜짝하지 않고 버틸 수 있음)

Naive인 국민 왈 : 한달이나 평화 집회를 하는데도 씨알도 안 먹힌니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. (= 이제 꼴랑 1개월 했음. 1/24에 불과하다는 말)

Pro.인 2MB 상태 : 매우 느긋함. 현 사태를 지나가는 비 정도로 폄하함. 비는 결국 그친다는 진리.

Naive인 국민 상태 : 매우 조급함. 더 몰아쳐야 한다고 함. 하지만, 세찬 폭풍우일 수록 빨리 그치는 법.




Pro.는 이 싸움을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정의하였음. 이런 놈에게 이기려면 방법은 오직 하나. Pro.보다 오래 버티면 됨. 이게 핵심임.

어떤게 오래 버티는 방법일지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람.

평화집회를 지속하는 것도 방법이고, 이런 것도 방법일 것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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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08 21:21 2008/06/08 21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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