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아보기.
주절주절 : 2006/05/15 22:03
나는 여전히 자본주의를 넘어서지 않고는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고 믿는다. 생명이든 평화든 생태든 신앙이든 다른 어떤 소중한 차원에서든 말이다
- 김규항
나도 그렇게 믿는다.
그러나 지금 나는,
어떤 길을 걷고 있나...
- 김규항
나도 그렇게 믿는다.
그러나 지금 나는,
어떤 길을 걷고 있나...
Trackback Address :: http://ykilhyun.net/trackback/37




저두요.
그런데, 어떻게,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잘 오지 않거니와,
자꾸 회의적인 생각이 들어가는 건... 나이 때문인지 원래 그런 인간이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...
저희 한국 왔습니다.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.
잘 들어오셨군요. 연락 기다리겠슴다 ^^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