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elter Of Storm

돌아보기.

주절주절 : 2006/05/15 22:03


나는 여전히 자본주의를 넘어서지 않고는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고 믿는다. 생명이든 평화든 생태든 신앙이든 다른 어떤 소중한 차원에서든 말이다
- 김규항




나도 그렇게 믿는다.

그러나 지금 나는,

어떤 길을 걷고 있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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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05/15 22:03 2006/05/15 2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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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그림자놀이 2006/05/18 06:02 PERM. MOD/DEL REPLY

    저두요.
    그런데, 어떻게,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잘 오지 않거니와,
    자꾸 회의적인 생각이 들어가는 건... 나이 때문인지 원래 그런 인간이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...
    저희 한국 왔습니다.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.

    까꽁 2006/05/18 07:36 PERM MOD/DEL

    잘 들어오셨군요. 연락 기다리겠슴다 ^^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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